
날씨 좋았다. 오전만

오...여친없게 생겻다.



여친없을거같은 워킹.


안개아니고 잔뜩낀 구름.


솜털같은 그의 팔뚝과 드라이빙.

해안도로를 시속20키로로 핸들 안 붙잡고 주행한 전설이있지.

바다보니 환장해서 그만.


내가 마시면 전설 니가 마시면 오줌 커피는 티오피.

눈감고 운전해도 될 정도로 차가없다.

진심 차사고 싶어짐.

촛점이 털에 유괴당해버렷네.

산굼부리 입구 영봉문. 가운데입구는 훼이크고 옆에 담넘어 들어가야함.


산굼부리 억새밭.

이게 다 하성엽 털이었으면....

아....................털

뭐더라 용머리오름이덩가.



오름을 오름오름 오르는중.


안경에 김서림. 혹시 하성엽 장래여친이름은 김서림?


여자 대따많은데 다 피해감.

두 수컷의 라스트 어필.


우와 남자답다.


카메라 GF3로 바꾸자 ㅠ ㅠ

